Portar 160VC - 나에게 도전하게 하는 필름..

2009. 1. 19. 17:55Photo & Info/Tests&Proof

제목부터.. ㅡㅡ; 이게 무슨 미친 소 개고기 먹는 소리냐.. 하심..ㅠ..ㅠ

할말 없다..

 

참.. 사람이 별것 아닌거에 집착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 한두번도.. 아니고..

하루이틀 일도 아닌데.. 요즘 이녀석 때문에.. 난 무척 날카로워져 있다.

 

퇴근후.. 집에가서 컴터 앞에만 앉으면 손이 근질근질 한다..

이녀석들 당최 어떻게 스켄해야할지.. 감이 안온다..

 

 위의 두사진 처럼... 무채색 계열이 많을 땐.. 그나마 좀 낫다.. ㅡㅡ;

둘중 아랫 사진을 보면.. 녹이쓸고 적갈색의 에나멜인가.. ㅡㅡ; 그 녹 쓸지 말라고 칠하는 것이 칠해진 탱크의 색과

하늘의 색이 살짝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..

 

ㅡㅡ; 전제척으로 녹색기운이 자욱하다..

이걸 당최 없앨 방법이 없드라.ㅠ.ㅠ

채널별..하이라이트, 미드톤, 쉐도우를 각각 손을 대어 보아도.. ㅠ.ㅠ.

당최 색에 관한 재능이 없어서 그런지.ㅠ.ㅠ

뷰스켄으로 스켄밀면.. 온통 분홍끼가 돌고.. 실패를 돌리면.. ㅡㅡ; 녹색이..

엡슨 번들로 돌리면.. ㅡㅡ; 이게 무슨 사진인가 의심이 생기게 까지 하더란..ㅠ.ㅠ

 

확실히 평판과 전용의 차이가 아닐까한다..

아직135용 160VC필름을 LS30으로 밀어보진 않았지만..

아그파 울트라도 잘 잡아 내는 전용과 달리.. 아무리 필름베이스를 인식 시키고, 별에별 옵션을 넣었다 풀었다를 해봐도..

ㅡㅡ; 저가형 평판에선.. 당최 160VC의 색감을 잡아 낼수가 없다ㅠ..ㅠ